더이상 멋진영화는 없다. 인생을 함축한 마지막 장면.
매년 한번씩 다시 챙겨보는 영화 중 하나. 밀밭을 손으로 쓸어 넘기는 장면은 언제봐도 뭉클하네요.
콘택트 만큼이나 완벽한 내 인생영화임